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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UPDATES

제이 멘델의 드라마틱한 패션 모먼트

전통 있는 패션 하우스 제이 멘델(J.Mendel)의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과 파워풀한 여성스러움의 극적인 조화.
제이 멘델의 드...

내 파우치 속에 쏙

작지만 강한 미니 화장품의 반란.
내 파우치 속에...

안녕, 데이지

새로운 향수 데이지 드림과 함께 <더블유>로 보내온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데이지 꽃다발.
안녕, 데이지

향기를 사랑한 여자

다이애나 브릴랜드의 이름을 딴 향수가 찾아온다.
향기를 사랑한 ...

화룡 정점!

룩을 완성하는 마지막 터치. 가을을 위한 네일 에나멜 신제품을 소개한다.
화룡 정점!

더블유 유방암 캠페인

올해로 9회 째를 맞은 더블유의 유방암 캠페인, Love Your W. 10월 23일 행사를 앞두고 그간의 발자취를 돌이켜보았다.
더블유 유방암 ...

낮은 포효

EXO 으르렁의 작곡가’라고 하면 신혁에 대해 제일 빠른 소개가 될 것이다. 하지만 가장 정확한 설명은 아니다. 그는 지금의 K-POP 신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 중 하나지만, 좀 다른 이상을 품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낮은 포효

탐나는 예술

다시 태어난 에르메스의 메종 도산파크!
탐나는 예술

지금 한국에서는

10월에 만나볼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전시회들을 소개한다.
지금 한국에서는...

뭉치면 산다

뭉치면 산다는 말은 전장에서만 통하는 얘기는 아닌 듯. 오늘날 패션계에서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는 이들이 모이고 또 모여서 만든, 파워풀한 매력의 협업 아이템들을 살펴보면 말이다.
뭉치면 산다

브로드웨이를 쏴라

10대 초반의 타비 게빈슨은 패션쇼의 프런트로에 초대받는 스타 블로거였다. 그리고 18살이 된 지금은 연극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마이클 세라, 키에란 컬킨과 공연하는 그의 브로드웨이 데뷔작은 영화감독 겸 극작가인 케네스 로네건이 집필한 <이것이 우리의 젊음이다>다.
브로드웨이를 쏴...

B컷도 짜릿해

세월이 비껴간 남자, 정우성의 <더블유> 10월호 화보 공개에 앞서 더블유닷컴에서 B컷을 먼저 공개한다. B컷이라기엔 지나치게 멋진 이 사진들에 설렜다면, 10월호 지면과 더블유닷컴에서 곧 공개될 A컷 화보와 인터뷰는 더 기대해도 좋다.
B컷도 짜릿해

떡 사세요

까다로운 할머니와 큰아버지 그리고 조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떡집 여섯 곳.
떡 사세요

한국 미술의 힘

한국 미술은 중국 미술의 다음이 될 수 있을까? 해외 시장에서 국내 작가들과 컬렉터의 존재감은 어느 정도까지 커졌을까? 질문에 답이 될 만한 두 가지 단서.
한국 미술의 힘...

여자만을 위한 톰 브라운

톰 브라운의 세계 최초 여성 단독 매장이 서울에 자리를 잡았다.
여자만을 위한 톰 브라운

장 폴 구드의 나날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광고 필름 디렉터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해온 최고의 비주얼 아트 크리에이터 장 폴 구드(Jean-Paul Gould)는 지난 40여 년간 패션계에서 가장 파워풀한 이미지들을 창조해왔다.
장 폴 구드의 나날...

누구에게나 아이콘은 있다 Part 5

문득 궁금해졌다. 모습도 취향도 성격도 다른 <W> 에디터들의 스타일 아이콘은 과연 누구일지.
누구에게나 아이콘...

2014 S/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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