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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korea

RECENT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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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전성 시대

이번 시즌, 머리부터 발끝까지 니트 전성 시대가 열렸다. 그러니 옷장을 활짝 열고 한층 시크하게 변모한 니트의 대담하고도 포근한 판타지를 즐길 준비를 할 것.
니트 전성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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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핫하다는 맛집과 브런치 카페에는 빠삭하면서 여전히 고릿적 쇼핑을 즐기고 있는 당신. 예뻐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최근 문을 연 뷰티숍에 시선을 돌려보도록.
나를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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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왕

2014년은 H&M과 하이패션 디자이너 간의 협업 프로젝트가 출범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이 기념비적인 프로젝트에 초대된 올해의 디자이너는 패션계의 ‘원더 키드’ 알렉산더 왕.
체육왕

2015 더블유 유방암 캠페인 현장! Part.2

<W Korea>가 유방암으로 고통받거나, 잠재적으로 유방암의 위험에 노출된 대한민국 여성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 마련한 자선 캠페인 ‘Love Your W’. 올해로 9회를 맞은 이 뜻깊은 행사에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뷰티, 문화 예술계 인사들이 뜻을 모았다.
2015 더블유 유...

안 가봤으면 말을 하지마

2014년 10월, 대한민국 멀티숍의 효시, 분더샵은 아시아 ‘최초’라는 영광의 타이틀에 다시 도전했다.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베일을 벗은 분더샵, 이 웅장한 패션의 왕국에 가야만 하는 이유는 이렇듯 분명하다.
안 가봤으면 말...

크리스마스 선물 안내서

99.9% 성공률의 크리스마스 기프트 안내서.
크리스마스 선물...

새로운 디저트 대세, 추로스

영화관 또는 놀이공원에서 종종 사먹던 간식 추로스가 디저트 대세로 새롭게 떠올랐다.
새로운 디저트 ...

작은 네가 좋아

손바닥만 한 미니 백이 자꾸 눈에 띈다. 앙증맞은 크기로 휴대폰이나 겨우 들어가겠지만, 이번 시즌에는 그게 대세다. 그러니 모임 잦은 연말, 근사한 파티 룩을 완성하려면 반드시 미니 백을 매치할 것. 하나 더 신경 쓴다면 스트랩을 달아 어깨에 걸쳐라. 스타일 고수들의 이번 시즌 파티 룩 비법이니까.
작은 네가 좋아...

2015 S/S 뷰티 & 패션 위크 Part.2

지난 시즌 새롭게 둥지를 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두 번째로 열린 2015 S/S 서울 패션위크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안정된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했다. 물론 쇼를 목전에 둔 백스테이지 특유의 긴장감과 열기는 여전했지만 말이다. 10개의 뷰티 브랜드와 10명의 디자이너가 만나 몇 달간 치열하게 고민한 뒤 제안하는 뷰티 룩이 디자이너의 옷과 만나 완전체로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할 때는 호흡조차도 조심스러웠으니까. 그 뜨겁고 숨 가빴던 2015 S/S 서울 패션위크 백스테이지의 일주일간의 기록이 여기 있다.
2015 S/S 뷰티 ...

연말 파티를 위한 네일아트 Part.2

끝에 힘을 주고 싶다면 여길 주목. 더블유가 제안하는 독특한 네일 아트를 감상해보시라.
연말 파티를 위...

2015 S/S 뷰티 & 패션 위크 Part.1

지난 시즌 새롭게 둥지를 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두 번째로 열린 2015 S/S 서울 패션위크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안정된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했다. 물론 쇼를 목전에 둔 백스테이지 특유의 긴장감과 열기는 여전했지만 말이다. 10개의 뷰티 브랜드와 10명의 디자이너가 만나 몇 달간 치열하게 고민한 뒤 제안하는 뷰티 룩이 디자이너의 옷과 만나 완전체로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할 때는 호흡조차도 조심스러웠으니까. 그 뜨겁고 숨 가빴던 2015 S/S 서울 패션위크 백스테이지의 일주일간의 기록이 여기 있다.
2015 S/S 뷰티 ...

올해가 가기 전에

시간을 내어 찾아가 볼 법한 5 가지 전시.
올해가 가기 전...

씹지 말고 마셔라

견과류의 대명사 아몬드를 섭취하는 조금 새로운 방법.
씹지 말고 마셔...

입술의 조건

촉촉한 입술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제아무리 예쁜 컬러의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발라도 무용지물이다. 올겨울 키스를 부르는 입술로 가꾸어줄 진짜 립밤을 꼽아보았다
입술의 조건

지중해로의 초대

매듭 모양의 뚜껑을 여는 순간, 여유로운 지중해 해변가로 데려다 줄 향수 보테가 베네타 놋(KNOT).
지중해로의 초대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내년 데뷔 2주년을 맞이하는 방탄소년단은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돌이라고 무조건 모난 눈으로 바라보는 시선에는 화를 낼 줄도 안다.
청춘이라는 이름으...

어떤 고백

어떤 사람의 말 한마디, 몸짓 하나가 누군가의 인생을 뒤흔들어놓을 만큼 파괴력을 지닐 수 있다는 사실을 앤 드묄미스터를 통해서 깨달았다. 32년 동안 끊임없이 시를 짓듯 옷을 만든 그녀는 홀연히 은퇴를 선언했고, 지금 자신을 꼭 닮은 선물 같은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어떤 고백

2014 S/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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