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할리 베리의 선 넘은 셀피

진정아

할리 베리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새해를 맞아 저마다의 메시지로 새해 인사를 전한 셀럽들! 하지만 ‘캣 우먼’ 할리 베리의 인사는 뜨겁다 못해 눈을 의심하게 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금색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한 그녀! 이너는 무려 레이스 소재의 보디 슈트입니다. 란제리에 가깝죠. 팬츠리스를 넘어서 어나더 레벨로 가버린 할리. 박진영의 <엘리베이터>가 머리 속에 자동 재생 되는 건 저 뿐만은 아니죠?

할리 베리의 선 넘는 노출은 이번 뿐만이 아닙니다. 크리스마스 여행으로 떠난 사막에서 포즈를 취한 그녀! 마찬가지로 란제리에 가까운 보디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네요. 그래도 엘리베이터 보다는 나은가요?

202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의 할리 베리.
2022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레드 카펫을 밟은 할리 베리.

그간 레드카펫 위에서 섹시하고, 걸 크러쉬의 면모를 보여준 할리여서 그녀의 최근 인스타 셀피들이 더 아쉽네요. 지난 3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골반을 드러냈지만 그 위에 장미 장식을 더해 신선함을 고, 슈트에 이너로 코르셋 톱을 더했던 2022년 크리틱스 초이스도 인상적이었는데 말이죠!

할리 베리의 셀피, 여러분의 생각은?

사진
Splash News, Instagram @halleberry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