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시즌 당신이 주목해야 할 디올 신상 업데이트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2019 F/W BEAUTY BOOK – DIOR

2019-08-28T04:44:27+00:002019.08.28|BEAUTY, 트렌드|

2019 F/W 시즌 당신이 주목해야 할 뷰티 신상 업데이트.

위부터 |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999 블룸 3.2g, 4만5천원대,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999 블룸, 569 판타지, 786 로즈우드, 846 포피 6ml, 4만5천원대.

장미 꽃잎처럼 보드라운 입술

장미 꽃잎처럼 보송보송하면서도 촉촉함이 느껴지는 그 부드러운 텍스처를 입술 위로 옮겨놓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립 케어 효과를 극대화한 디올의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는 바로 내 입술 위에서 그런 꽃잎 같은 터치를 구현한다. 비밀은 바로 플라워 오일. 디올 가든에서 영감 받은 플라워 오일과 시어버터와 결합된 카멜리나 오일, 스위트 아몬드 오일 등 영양 가득한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케어 효과를 강화한 감각적인 터치는 메이크업을 더욱 아름답게 합니다. 여성들은 편안함을 느낄 때보다 당당하고 아름다워지기 때문이죠” 라는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말은 그 누구보다 여성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편안한 발림을 자랑하는 동시에 강렬한 컬러는 그대로 발색되니 그 기술력이 놀라울 따름!

꽃잎 모양의 애플리케이터

무스 타입 텍스처로 벨벳처럼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니시를 남기는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의 또 다른 비밀은 바로 꽃잎 애플리케이터. 끝이 뾰족한 꽃잎 모양으로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는 동시에 중앙의 홈에 적당량의 포뮬러를 머금어 정교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빨강 니트 톱은 Gray Yang 제품.

BEAUTY NOTE

얇고 산뜻하면서도 촉촉하게 발리는 디올 포에버 퍼펙트 쿠션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커버한 다음 눈매에는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002 글리츠)로 은은한 금빛 광채를 더했다. 디올쇼 펌프 앤 볼륨 마스카라로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하고, 입술은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999 블룸)를 풀립으로 발라 피어나는 장미꽃처럼 탐스러운 레드 립을 완성했다. 모두 Dior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