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플린 스커트의 우아하고 지적인 매력.
보기만해도 가벼움이 느껴지는 코튼 소재의 포플린 스커트, 여름에 최적화된 이 풀 스커트가 주는 우아함은 쉽게 외면하기 힘듭니다. 과하지 않은, 은은하게 여성스러운 분위기는 물론 가벼운 소재감이 주는 쾌적함과 편안함에 빠진다면 여름내내 헤어나오기 힘들죠. 올 여름엔 이 팔랑팔랑한 코튼 소재의 풀 스커트로 실용적이고 로맨틱한 서머 룩을 완성해 보세요.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이자 모델인 엠마 헤밍 윌리스가 지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바로 핑크색 스트라이프 패턴의 풀 스커트였죠. 코튼 소재가 주는 볼륨감과 가벼운 텍스쳐가 여름 바이브를 흠뻑 풍기는 룩은 심플한 톱에 화이트 숏 재킷으로 우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연출했어요. 화이트 크로스 백과 포인티드 힐을 매치해 클래식한 미디 길이의 포플린 스커트를 한껏 더 시크하고 여성스럽게 소화했죠.


뭐니뭐니 해도 여름엔 이만한 아이템이 없습니다. 청순하고, 여성스럽고, 클래식하고 여기에 체형까지 커버해 주는 포플린 풀 스커트말이에요. 무엇보다 화이트 컬러의 모던한 스커트는 그야말로 도심부터 휴양지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요. 자크무스는 조형적인 실루엣의 시크한 블랙 재킷으로, 티비에서는 모던한 화이트 니트 톱과의 조합으로 세련된 스커트 룩을 완성했어요.
그 외에도 햄 라인을 벌룬 형식으로 선보인 케이트 바톤의 컬렉션 그리고 화이트 코튼 스커트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팬츠 레이어링을 연출한 가브리엘라 허스트의 모던한 보호 걸의 옷차림도 참고하시길.
여름의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보기만해도 상큼한 컬러 팔레트도 주목해 보세요. 자연을 닮은 연두 빛의 포플린 드레스는 그 자체로 청량함을 선사하고 샛노란 스커트와 블라우스 착장은 눈이 시릴 정도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마가렛 하울의 네이비 풀 스커트는 밝은 톤의 컬러와는 색다른 매력으로 이지적인 분위기를 한껏 풍기기도 해요. 벨트로 허리에 포인트를 준 룩은 단정한 셔츠와 브라운 레더 샌들이 고지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선사하죠. 로맨틱부터 지적인 스타일까지 모두 가능한 포플린 스커트, 힘들이지 않고 가벼운 티셔츠와 샌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서머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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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ID, Launch Metr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