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김다미가 '뽑기'에 빠진 이유는?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뽑기’에 빠진 셀럽들

2020-04-09T18:58:38+00:002020.04.09|W HOT ISSUE|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독려에 나선 셀럽들

김다미, 박정민, 박나래, 박해진, 김준현 등 셀럽들이 때 아닌 달고나 ‘뽑기’에 빠졌다. 이들이 집중한 뽑기는 기표 마크가 더해진 뽑기로, 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하는 투표 독려 캠페인 ‘잘 뽑고 잘 찍자!’의 일환이다. 어릴 적 추억의 뽑기에 신중하게 임하는 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데, 특히 배우 박정민은 “이렇게 하면 뽑기 아저씨들이 (성공률이 높아) 싫어했다”며 한 쪽면에 침을 발라 기표 마크를 떼어내기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셀럽들은 ‘No Vote No ( )’라고 적힌 티셔츠에 저마다의 메시지를 담아 빈칸을 채우며 국민의 권리인 투표에 꼭 참여하자고 전했다. 배우 정해인은 ‘No Vote No Liberty’ 라는 메시지를 완성했고, 배우 정우성은 ‘국민의 힘’이라고 빈칸을 채웠다.

셀럽들이 동참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necpr) 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4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투표는 4월 10일과 11일 양일 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