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페스티벌의 바이커 걸

앤-프랑스 도터빌은 1970년대에 모터바이크 한 대로 유럽과 중동 전역을 여행한 프랑스 여류 여행가이다. 도터빌의 시그너처인 바이커 룩과 1970년대가 이번 클로에 컬렉션에서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염두에 둔 주제였다. 따라서 컬렉션에는 여성의 가느다란 실루엣을 살리는 멋진 가죽 상하의와 함께 클로에의 시그너처인 풍성한 실루엣의 러플 드레스들이 70년대 스타일의 빈티지한 색감과 어우러져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