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로 되돌아간 패션 트렌드
‘N년 전 오늘’. 과거에서 꺼낸 이번 시즌 패션 트렌드.
유쾌한 무드의 스마일 이모티콘을 하우스 특유의 위트를 담아 재해석한 스마일리 백은 모스키노 제품.
골드 소재의 3D 메두사 엠블럼이 장식된 가죽 장지갑, 볼드한 귀걸이, 체인 네크리스, 빨간색 니트 톱, 하늘색 티셔츠, 카프리 팬츠, 벨트, 키체인은 베르사체, 네온 그린 색상 뮬은 페라가모 제품.
2010년대 유행을 주도한 웨지힐 스니커즈 베켓, 꽃무늬 원피스, 퍼 트리밍 재킷은 이자벨 마랑 제품.
2005년 폭발적인 인기를 끈 패딩턴 백이 보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가벼워진 자물쇠 장식으로 돌아왔다. 한 시대를 풍미한 아이코닉 백의 귀환을 알리는 패딩턴 백, 플라밍고 패턴 니트 톱, 스키니 팬츠는 끌로에, 힐은 톰 포드 제품.
과거 조나단 앤더슨이 로에베 하우스에 합류하며 처음 선보인 퍼즐 백은 기하학적인 커팅과 큐브 형태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볼드한 벨트 장식을 더한 퍼즐 바이커 백, 래글런 티셔츠, 드레이핑 미디스커트, 하이톱 스니커즈는 로에베 제품.
아이코닉한 로고 장식의 빨간색 카디건, 프린팅 톱, 미니스커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프린지 장식 클러치는 페라가모, 관능적인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이스업 샌들 힐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스트리트 감성이 묻어나는 카무플라주 프린팅 후드 집업은 베이프, 오버사이즈 보머 재킷은 아크네, 가죽 스커트는 앙팡 리쉬 데프리메,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의 스콰이어 이스트 웨스트 백은 루이 비통, 힐은 돌체앤가바나 제품.
톰 포드가 하우스를 이끌던 시기, 2002 S/S 컬렉션을 통해 첫선을 보인 몸바사 백이 이번 시즌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롭게 등장했다. 볼드한 핸들이 특징인 몸바사 백, 나일론 소재 드레스, 볼드한 이어링, 스타킹, 힐은 생 로랑 제품.
GG 캔버스 소재 보머 재킷, 네크리스, GG 로고 벨트, 데님 팬츠, 보르세토 보스턴백은 구찌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