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함께한 엑소 찬열 X 아쿠아 디 파르마 화보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Hold Sunshine Vol.2 (찬열)

2019-10-19T20:48:46+00:002019.10.21|BEAUTY, 화보|

태양과 빛의 생명력이 찬열과 만나 강렬한 향기가 되었다. 만화경처럼 눈부시게 부서졌다가 우아한 햇살이 되어 그에게 내려앉은 빛의 내음이 조용히 말을 건다.

케이블 니트는 Raf Simons by 10 Corso Como 제품, 베레와 흰색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지금의 찬열은 부지런히 진화하고 좀 더 성숙해지는 중이에요.  뭐라 정의할 수 없는  오묘한 향의 향수 같달까요?”

과감한 커팅이 인상적인 검정 셔츠는 Solid Homme, 팬츠는 Marni 제품.

두 가지 소재를 베리에이션한 회색 슈트와 셔츠는 Dior 제품.

루스 핏의 블랙 슈트는 Raf Simons by 10 Corso Como, 슈즈는 Prada 제품.

Acqua Di Parma  ‘시그니처 오스만투스’

강렬하고 고귀한 이미지의오스만투스와 활기찬 느낌의 시트러스가 조화를 이룬 ‘시그니처’ 라인의 새 향수 중 하나. 오스만투스는 바위 숲에 숨어 사는 중국의 신비한 꽃으로 단 하루만 피며 놀라울 정도로 풍부한 향기를 가지고 있다. 그 풍요로운 향이 그린 만다린, 네롤리와 만나 잊을 수 없는 무드를 전하며, 흔치 않은 플로럴 향이라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매력적인 향을 남긴다. 20ml, 12만2,000원. 100ml, 27만원.

핀 스트라이프 패턴 슈트와 슈즈는 Prada, 둥근 펜던트 네크리스는 Nonenon 제품.

화이트 롱 코트는 Blanc de Noirs, 셔츠는 Wooyoungmi 제품.

Acqua Di Parma ‘시그니처 유자’

유자 특유의 프레시하면서도 쌉싸래한 향기와 시트러스 향이 은근한 달콤함과 상쾌함 사이를 오가며 기분 좋은 향을 남긴다. 20ml, 12만2,000원. 100ml, 27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