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퍽퍽한 '어른이'가 꼭 읽어봐야 할 책 3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행복해져라

2019-05-15T15:31:43+00:002019.05.14|FEATURE, 라이프, 컬처|

어릴 적 만화 주인공들을 말하는 인생 명언과 행복하게 사는 법

<스폰지밥, 언제나 내 마음대로 즐거워> 인생 만족도를 100퍼센트로 끌어올리는 긍정의 기술

전 세계 ‘어른이’들이 사랑하는 캐릭터,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첫 긍정 에세이. 올해로 방송 20주년을 맞이한 만화 속 스폰지밥은 친구들이 아무리 심한 이야기를 해도 자신에 대한 사랑이 넘친다. 이 책에서 스펀지밥은 자신의 방식으로 걱정거리도 유쾌하게 넘기는 방법, 지금 그대로도 사랑스럽다는 응원 등을 전한다.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왜 스누피는 마냥 즐거울까?> 좀 더 괜찮아지고 싶은 나를 위한 교양 심리학

어쩐지 우리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은 만화 ‘피너츠’의 주인공들. ‘타인은 나의 거울’이라고들 한다. 미국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이 주인공들의 상황과 대화를 통해 그들의 성격을 분석하고, 그 특성으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와 해결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각자의 특정한 성격 패턴을 조금만 바꾸더라도 말 그대로 ‘좀 더 괜찮아지는 나’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만화 ‘곰돌이 푸’에서 찾아낸 인생 명언집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긍정 마인드를 잃지 않는 곰돌이 푸는 일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기에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스스로의 태도, 마음가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아주 뻔한 내용을 순수하지만 명료한 ‘곰돌이 푸’의 목소리로 전한다. 더불어 대사들을 가만히 보면 어딘가 ‘자기 삶의 방식은 스스로 정한다’라던 니체의 정신과 닮아 있다는 것을 금방 알아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