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Korea>의 지면을 더욱 비범하게 만든 독특한 시선과 비전이 담긴 화보들

Heavenly Bride

“아침부터 신랑의 옷매무새를 다듬느라 바빴습니다. 저도 모르게 애교 섞인 콧소리가 한층 높아만 갑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가장 행복한 눈물을 흘리는 여배우 김희선의 모습을 고스란히 지면에 담아내 큰 호응을 얻은 화보.

Photographed by Hong Jang Hyun, Lee Seung Taek, December, 2007.

The Wedding Day

발레리나 강수진의 전통 혼례 화보. 본인이 속해 있던 독일의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서 만난 동반자와 2002년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지만 결혼식은 치르지 않은 이들을 위해 더블유가 한복 디자이너 김영식과 손잡고 전통 혼례를 선물로 준비했다.

Photographed by Lee Gun Ho, Lee Young Hak, November, 2010.

Forever Fever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드라마틱한 장면들이 연출된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패션 화보. 결혼 1주년 기념이자 이들의 아들, 룩희를 공개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부부이기에 가능한 농밀한 시선을 제대로 포착한 화보였다.

Photographed by Hong Jang Hyun, October,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