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팬츠, 올여름엔 운동복으로 입지 마세요

강미선

이번 여름에는 트랙 팬츠 좀 다르게 입어볼까요

트랙 팬츠는 이제 운동복을 넘어 일상 속 스타일로 완전히 자리 잡았죠. 매 시즌 스트리트를 뜨겁게 달구는 아이템인 만큼, 올해도 빠질 수 없어요. 다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즐겨보는 것도 좋아요. 기본적인 쇼츠부터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카프리 기장까지 길이만 바꿔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거든요. 이번 여름, 트랙 팬츠를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michellepapss

특히 카프리 팬츠의 유행에 힘입어 트랙 팬츠도 길이가 달라지고 있어요.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기장 덕분에 조금 더 캐주얼해지면서 기존의 트랙 팬츠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줘요. 여기에 핏에 따라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져요.

@rebeccaferrazwyatt
@ineesgonc

몸에 딱 붙는 타이트한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주고, 여유 있게 떨어지는 루즈한 스타일은 스포티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같은 길이의 트랙 팬츠라도 핏에 따라 훨씬 더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요.

@bygigivassallo
@bygigivassallo
@innesdudakova

베이직한 쇼츠 트랙 팬츠는 훨씬 더 가볍고 직관적인 선택이에요. 허벅지 중간 정도에서 끝나는 기장 덕분에 특유의 스포티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고, 동시에 가볍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bellastovey
@matisseella

루즈한 티셔츠를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재킷이나 셔츠를 걸치면 생각보다 단정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어요. 여름에 이만큼 편하고 시원한 선택도 없죠. 이번 여름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다른 아이템을 더하기보다 길이와 핏부터 바꿔보세요. 길이별로 하나씩 있으면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거든요.

사진
Instagram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