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임신설이 제기된 이유

박한빛누리

남편 톰 애커리와 유아용품 쇼핑 포착

영화 ‘할리 퀸’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남편과 함께 유아용품 쇼핑을 한 모습이 포착되며 그녀가 임신한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남편과 유아 용품점에서 아기의 옷을 쇼핑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다정하고 화목해 보였다는 후문이다.

마고 로비는 1990년생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배우로 처음에는 호주에서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나, 현재는 할리우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여러가지 배역으로 꾸준히 얼굴을 비추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나오미, DC 확장 유니버스의 ‘할리 퀸’ 역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녀는 영화 ‘스윗 프랑세즈’를 촬영하면서 조감독이었던 톰 애커리(사진에서 마고 로비 왼쪽)와 교제를 시작, 2016년 호주 바이런 베이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재미있게도 이날 결혼식장 한쪽에 임시 타투숍을 설치해 결혼식을 올린 19일을 기념하며 원하는 하객들에게 로마숫자 ’19′(XIX) 문신을 해줘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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