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가모가 사랑을 전하는 방식. 페라가모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포옹의 제스처에서 출발한 기프트 셀렉션 ‘HUG ME CLOSE’를 선보이며, 가장 우아하고 감각적인 사랑의 언어를 제안한다.

페라가모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 기프트 셀렉션 ‘HUG ME CLOSE’를 선보인다. 서로를 감싸안은 포옹의 제스처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의 언어를 브랜드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단순히 착용하는 아이템을 넘어, 우리가 간직하고 싶은 순간과 감정을 담아내는 오브제로 구성했다.
이번 캠페인의 중심에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허그(Hug) 백이 자리한다. 버건디 컬러의 허그 백과 내부에 레드 컬러 디테일을 더한 블랙 허그 백, 블랙 안감을 더한 블루 컬러의 소프트 허그 백이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다. 여기에 허그 버클로 여밈을 완성한 내추럴 컬러 가죽 버킷백도 함께 선보이며, 부드럽게 포옹하는 실루엣을 강조한다.

두 가지 실크 스카프는 밸런타인데이 셀렉션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한다. 브랜드의 역사적인 피렌체 본사 팔라초 스피니 페로니(Palazzo Spini Feroni)를 모티프로 한 스카프는 수백 가지의 컬러 꽃잎을 정교하게 배열하는 시그니처 페탈(Petal) 기법으로 완성했다. 또 다른 스카프는 옵티컬한 방사형 배경 위에 플로럴 프린트를 더해 감각적인 대비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슈즈 라인업으로는 조각적인 힐과 바라(Vara) 보우 디테일이 특징인 메리제인 슈즈가 블루, 레드, 화이트, 블랙 등 멀티컬러 플로럴 프린트로 출시된다. 여기에 참 워치, 아이웨어, 골드 톤 이어링, 가죽 브레이슬릿, 그리고 시뇨리나 로맨티카(Signorina Romantica) 향수까지, 다채로운 기프트 옵션을 제안한다.
남성 셀렉션에서도 허그 백이 중심 아이템으로 자리한다. 내추럴 탠 컬러 가죽과 블랙 페블드 카프스킨, 스웨이드 패널 위에 세로 위빙 레더 디테일을 더한 웜 다크 브라운 버전으로 구성되며, 위빙 모티프는 핸들 디자인에도 반영된다. 메신저 버전으로도 출시돼 토트, 숄더, 크로스보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슈즈는 클래식한 블랙 컬러의 간치니(Gancini) 로퍼를 포함하며, 레드와 블루 하트 모티프를 더한 실크 자카드 타이도 함께 제안한다. 벨트와 스몰 레더 굿즈까지 아우르는 이번 셀렉션은 장인 정신이 깃든 공예적 가치 위에 사랑의 메시지를 강조한다.
장인 정신과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사랑을 담는 새로운 형태를 제안하는 페라가모. 이번 ‘HUG ME CLOSE’ 밸런타인데이 셀렉션은 전국 페라가모 부티크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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