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생일 파티와 마더스 데이에 포착된 리한나 & 에이셉 라키
가족을 챙길 일이 많은 5월, 우주 대스타인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이 두 부부는 첫째 아들의 생일 파티와 마더스 데이에도 스타일을 잃지 않았죠. 최근 세상에서 제일 힙한 학부모룩을 보여준 둘!

바로 어제 첫째 아들 르자(RZA)의 4번째 생일 파티에 참석한 리한나 & 에이셉 라키의 모습입니다. 평소보다는 비교적 얌전한 스타일이지만 본연의 아우라는 감출 수 없었죠. 특히 둘은 아이보리 컬러로 룩을 맞춰 더욱 임팩트있었는데요. 리한나는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크림색으로 이어지는 톤온톤 룩에 버건디 디올 백, 파이톤 소재의 슈즈로 액세서리에만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반면 에이셉 라키는 캐주얼한 룩에 크림색 카 코트를 얹었죠. 샤넬 쇼퍼백 위에 마이크로 미니백을 레이어링한 센스로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5월 10일 마더스 데이에는 드레시하면서도 포멀한 룩으로 두 부부가 함께 저녁식사를 했죠. 리한나는 브라가 살짝 보이게 연출한 팬츠 슈트룩에 볼드한 선글라스로 힘을 주었고 에이셉 라키는 스웨이드와 가죽 소재가 돋보이는 트렌치 코트를 착용했습니다. 한껏 세운 깃과 대충 묶은 듯 연출한 허리 벨트가 멋스러운 디테일이었죠.

최근 둘이 쇼핑을 나선 룩도 힙함이 넘쳤는데요. 리한나는 티셔츠에 팬츠, 아우터로 전체적으로 편안한 옷차림이었는데 티셔츠 위에 볼드한 벨트를 더해 룩이 너무 힘빠져 보이지 않도록 밸런스를 조절했습니다. 그리고 에이셉 라키는 밑위가 한참 긴 데님 팬츠에 운동화로 영한 바이브를 완성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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