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거부할 수 없는 편안함, 츄리닝 멋스럽게 입기

진정아

새해 츄리닝 새로 입기

새해에도 멋과 편안함 이 두 가지는 포기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추운 겨울 도톰한 두께로 매서운 바람까지 막아주는 츄리닝으로 남은 겨울 멋스러운 겨울 룩을 완성해보세요.

@hoskelsa

클래식하고 럭셔리한 퍼 코트에 트레이닝 복 셋업을 이너로 입은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엘사 호스크. 운동복이 맞나 싶을 정도로 멋스러운데요. 연한 회색 셋업에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슈즈 역시 뾰족한 앞 코를 가진 힐을 신은 것이 그 비결!

@hannahlewisstylist
@hannahlewisstylist

위에서 본 엘사 호스크 버전에서 좀 더 데일리 버전으로 입고 싶다면 힐 대신 로퍼를 활용해보세요. 이때 두꺼운 양말을 주름지게 신으면 포근하고 귀여운 맛까지 살릴 수 있답니다.

@margaryaan
@lilyakaripova

퍼 코트와 츄리닝의 컬러를 맞추는 것도 깔끔해보여요. 어두운 색보다는 크림색이나 연한 회색 같은 컬러를 고르면 화사해보이죠. 여기에 포멀한 백 같은 액세서리를 더한다면 너무 캐주얼 해 보이지 않게 연출할 수 있죠.

@montrealnaya

코트를 입을 때도 츄리닝 팬츠로 멋 부리기가 가능한데요. 루즈한 코트에 와이드한 핏의 트레이닝 팬츠를 입으니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이 완성됩니다. 브라운-오트밀로 이어지는 미니멀한 컬러 팔레트도 멋스럽고요.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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