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의 발렌타인 #럽스타그램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발렌타인 #럽스타그램

2019-02-15T19:58:26+00:002019.02.15|FEATURE, 라이프|

가장 인상적인 커플샷을 남긴 셀럽은 누구? 부러우면 지는 거다.

 

헤일리 비버

“내가 영원히 그의 발렌타인이 될 수 있을까요?” 장난스런 멘트와 함께 저스틴 비버와 함께 키스를 나누는 흑백 사진을 올린 헤일리 비버. 요즘 가장 핫한 커플답게 170만이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카일리 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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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be drea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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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는 남자친구인 트래비스 스캇이 선물한 하트 터널을 공개했다. 붉은 장미로 장식 된 터널의 끝에는 핑크색 하트 네온 사인이 등장! 빨간 드레스를 입은 스토미의 사진까지 함께 업로드, 딸과 함께해 더욱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 인증샷을 남겼다.

 

카다시안

한편 카일리 제너의 언니인 킴 카다시안은 칸예 웨스트와 함께한 예전 사진을 올리면서, 둘의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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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Valentine every single day ❤️ @liamhems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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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비밀 결혼식을 올린 마일리 사이러스는 당일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들을 추가적으로 공개했다. 남편 리암 헴스워스와의 커플컷 3장,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만든 우아한 실크 드레스를 입은 솔로컷 3장 총 6장의 사진으로 부러움을 샀다.

 

카디

카디 비 역시 가족과 함께한 영상을 업로드 했다. 딸이 ‘마마(Mama)’만 찾자, 아빠인 오프 셋이 토라진 듯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영상을 통해 다시금 두 커플의 사이가 회복 되었음을 확고히 했다.

 

니콜 키드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편 키스 어번과 함께 이마를 맞대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한 니콜 키드먼. 꼭 잡은 둘의 손에서 두 사람의 사랑이 얼마나 끈끈하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