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초월한 로마의 견고하고도 웅장한 건축물 사이를 오가는 여인. 그 강렬한 이끌림을 따라 그의 시선이 움직인다. 더블유 코리아가 최초로 포착한, 펜디의 아카이브 퍼 컬렉션이 지닌 시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움을 오롯이 드러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