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의 140주년을 기념하는 익스트림리 피아제(Extremely Piaget)는 브랜드의 황금기였던 70년대를 재조명하여 당시의 키 주얼리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해석한 것이다. 파리 피아제 하우스에서 펼쳐진 오감을 자극하는 주얼리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