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튀르적인 디테일과 입체적이고 과감한 실루엣. 나아가 오묘한 컬러 블로킹 등 완벽한 테크닉이 돋보이는 F/W 시즌, 발렌시아가의 흥미롭고 쿨한 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