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장장 6일간 서울은 패션의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스타들과 카메라의 전면전이 벌어지는 프런트부터 숨 막히는 긴장과 벅찬 환희가 교차하는 백스테이지까지, 2013 F/W 서울 패션위크 곳곳에서 포착된 눈부신 찰나의 순간, 순간을 더블유의 카메라가 낱낱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