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더블유 디지털 커버

이현정

메이 로즈가 싱그럽게 피어나는 5월의 그라스. 꽃에서 향수로 이어지는 샤넬의 향기로운 여정을 고윤정과 함께 떠났다.

포토그래퍼
고원태
스타일리스트
이윤미
헤어
문다예
메이크업
조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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