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Full Phil>이라는 작품으로 칸영화제에 참석했죠. 제가 연기한 ‘루시’는 호텔 직원인데, 흔치 않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사람들 안의 균열을 감지하고, 폭력이 겉으로 드러나기 전에 먼저 느끼는 여성이에요.“ – 샤를로트 르 봉



Women in Motion! 화려하게 막을 내린 제79회 칸영화제. 하지만 어떤 장면들은 엔딩 크레디트 이후에도 오래 남습니다. <더블유> Vol.7은 칸에서 포착한 영화로운 순간들의 기록입니다.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함께한 칸의 밤, 그리고 영화를 둘러싼 예술의 자장 안에서 피어난 무수한 이야기들. 스크린 밖에서도 계속되는 그 아름다운 움직임을 담았습니다.
- SPONSORED BY
- Boucheron
- 패션 디렉터
- 김신
- 피처 디렉터
- 권은경
- 포토그래퍼
- Peter Ash Lee
- 스타일리스트
- Jonathan Huguet
- 헤어
- Maïna
- 메이크업
- Maïna
- 네일
- IKKI
- 프로덕션
- 이길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