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생 로랑이 만나 재구성된 사물들

김신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구&오브제 디자이너 김민재.

그는 건축적 사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며, 조각과 가구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선보인다. 불완전함 속의 완전함. 건축적인 시선, 묘한 긴장감을 주는 그의 작업은 생 로랑(Saint Laurent)의 제품과 우아하게 공명한다.

플런지드 램스킨 소재의 보머 재킷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서울 의자, 물푸레나무에 옻칠, 2025.
서울 램프, 잣나무와 소나무에 옻칠, 2025.

스웨이드 소재의 르 로퍼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목각 의자, 미송, 2025.

크로커다일 엠보스드 가죽 소재의 리버서블 벨트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오징어 탈, 나무, 2023.

해머드 메탈 소재의 이브닝 클러치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둘을 위한 술상, 나무에 아크릴, 래커, 2023.

퀼팅 나파 가죽의 이카리노 백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흔들의자, 나무에 스테인 래커, 2024.

울, 트윌 소재의 레오퍼드 스톨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서울 의자, 물푸레나무에 옻칠, 2025.

포토그래퍼
장정우
장소
김민재 개인전 <서울> @LAYER 7
호스트
MEESEEK, CAVA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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