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 글로스처럼 빛나고 립스틱처럼 또렷하게, NEW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

립 글로스처럼 빛나고, 립스틱처럼 또렷하다.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고, 한 번의 터치로 윤기와 컬러가 동시에 올라온다.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맑은 광택과 선명한 발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선보이는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은 이 두 가지 질감을 하나로 담은 글로스 스틱이다. 디올의 아이코닉한 패션 립스틱 디올 어딕트에서 출발한 이번 제품은 기존 라인의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제형에서 확실한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디올 어딕트 라인은 꾸뛰르 컬러와 패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매 시즌 변화를 이어왔다. 2026년에는 ‘글로스 스틱’이라는 형태로 라인을 확장했다. 포뮬러는 90% 오일* 베이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입술 위에 얇게 밀착되어 빛을 고르게 반사한다. 끈적임 없이 편안하게 발리고, 히알루론산 구체를 함유해 입술에 즉각적인 수분감을 더한다.

컬러는 총 15가지. 디올의 아이코닉한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톤이 구성되며, ‘글로시 피니쉬’와 ‘스파클 피니쉬’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글로시 피니쉬는 컬러를 또렷하게 살리고, 스파클 피니쉬는 미세한 펄로 입체감을 더한다. 평소 립 메이크업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선택지가 분명한 구성이다.
케이스도 함께 선보인다. 조나단 앤더슨의 디자인을 반영한 리미티드 에디션 ‘디올 어딕트 립스틱 패션 케이스’는 핑크 보우, 플라워 까나쥬, 오블리크 데님 세 가지로 구성된다. 시그니처 리본 장식의 라이트 핑크 까나쥬 ‘핑크 보우’, 장미와 비둘기 자수가 더해진 화이트 까나쥬 ‘플라워 까나쥬’, 클래식 블루 톤의 ‘오블리크 데님’까지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립스틱 본품 또는 리필과 조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컬러와 케이스를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다.
NEW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과 NEW ‘디올 어딕트 립스틱 패션 케이스’는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와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온(LOTTE ON), SSG.COM 등 6개의 온라인 기업몰, 그리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일 및 오일 유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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