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은 간단히, 효과는 확실히! 실큰 '페이스타이트 2.0'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2019 F/W BEAUTY BOOK – SILKN

2019-09-09T23:46:21+00:002019.09.09|BEAUTY, 트렌드|

2019 F/W 시즌 당신이 주목해야 할 뷰티 디바이스 SILK’N.

SILK’N 페이스타이트 2.0 55만원.

홈 케어는 진화한다

클리닉의 기술력을 접목한 뷰티 디바이스의 진화가 눈부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클리닉이 문전성시인 이유는 그곳에서 받아야 효과적인 시술이 있기 때문인데, 대표적인 것이 리프팅이다. 그래서 콜라겐 재생에 탁월하다는 써마지 시술이 오랜 시간 인기를 끄는 것이다. LED 마스크가 크게 유행이라지만 리프팅만큼은 왠지 고주파 시술이 한 수 위인 느낌이랄까? 그런 면에서 주목할 만한 것이 실큰 ‘페이스타이트 2.0’이다. 슬림한 기기 안에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RF), LED 레드 라이트, 열에너지(IR)의 3가지 기능을 동시에 담아 피부 고민을 전방위적으로 해결하는 데 공을 들였다. 사용법은 ‘초간단’이다. 세안 후 유분기가 없는 젤을 기기의 출력차에 바른 뒤 탄력이 필요한 부위의 피붓결을 따라 기기를 밀착시켜 안쪽에서 바깥으로, 아래에서 위로 5~15분간 마사지하면 끝이다. 사용은 간단히, 효과는 확실히! 이것이야말로 뷰티 디바이스의 미학이다.

고주파의

피부 리프팅에 있어 고주파의 인기가 끝이 없는 이유는 오래된 기술이지만 가장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고주파의 원리는 이렇다.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 진피층을 자극, 콜라겐 섬유의 변성 및 수축을 일으켜 콜라겐 재생 및 주름 개선 효과를 가져온다. ‘페이스타이트 2.0’의 원리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 하지만 실큰은 HTTM(Home Tightening) 기술을 통해 고주파와 피부 톤을 개선해주는 LED 레드 라이트, 고주파와 LED 레드 라이트를 피부 깊숙이 도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열에너지(IR), 고주파 에너지와 열에너지를 안정화시키는 모션 센서를 기기 하나에 담아냈다. 자,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기기도 잘 움직여야 한다. 기본은 중력의 반대인 아래에서 위로 움직여주는 것이다. 특히 눈가는 눈 밑에서 관자놀이로, 볼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팔자주름은 코 옆에서 관자놀이로, 두루뭉술한 턱선이 고민이라면 턱 아래부터 귀 뒤 움푹 파인 림프선까지 밀어 올리듯 마사지하는 것이 포인트! 가장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면 일주일에 2~3번, 10주 동안 꾸준히 사용하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