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스럽지 않은 아크네 새로운 캠페인

임예성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2016 S/S 캠페인을 더블유가 국내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포토그래퍼 데이빗 심즈가 촬영하고 서퍼 로빈이 모델로 선 이번 캠페인은 타이포, 로빈의 포즈 등 흔한 광고 캠페인 비주얼의 틀을 깨는 새로운 시도인 것 같아요. 90년대 그런지 룩의 대명사, 커트 코베인의 시그니처 아이템이었던 볼드한 선글라스는 물론 70년대 히피룩을 떠올리게 하는 보잉 선글라스까지 시대를 담은 아이템들이 돋보이네요.

에디터
임예성
PHOTO
COURTESY OF ACNE STUDIOS

More Like This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