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발음을 알 수 없고 장난스러운 이름, 멕시코 레이블 YtinifninfinitY의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소개한다.

 

도저히 발음을 알 수 없고 장난스러운 이름, 멕시코 레이블 YtinifninfinitY는 22살 디자이너 빅터 베러건(Victor Barragan)이 지난 시즌 첫 선을 보인 브랜드다. 레이블, 디자이너 이름보다 더 유명한 그의 그래픽 티셔츠는 장난스럽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다. 지난 시즌 이슈가 되었던 마이클 잭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티셔츠에 이어 스타일링도 전부 장난치듯 구성한 이번 시즌도 눈에 띈다. 더 많은 정보는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