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윤아와 서현, 샤이니의 종현과 태민, f(x)의 크리스탈과 설리,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신인 보이 그룹 EXO의 카이, 세훈, 루한. 9명의 SM 엔터테인먼트 최강 정예 패셔니스타들이 더블유 창간 7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 처음 상륙한 프랑스 브랜드 까르벤(Carven)의 의상을 입고 생중계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1월 19일과 21일, 양일간 유튜브의 더블유 채널(www.you
tube.com/wkorea)을 통해 공개된 더블유 라이브는 총 누적조회수 1백80만 회 이상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패션계에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찰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긴박한 생중계 상황에서도 깊은 시선과 감각적인 포즈로 패션을 읽어내던 이들의 기록적인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