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구영준의 렌즈에 포착된 역동적이고 위트 있는 패션 모멘트.

반짝이는 플리츠 원피스에 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안나 델로 루소.

톤온톤 컬러 매치와 스니커즈의 세련된 조화!!

옆라인의 펀칭 디테일이 인상적인 부츠컷 팬츠와 스웨트 셔츠, 프라다의 스포츠 캡 등 레트로 아이템을 감각적으로 매치한 패션 피플.

패션에 있어 나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라프 시몬스의 낙서 코트를 멋지게 소화한 카리스마 넘치는 센스 할머니.

수많은 블랙 사이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유카 미즈하라의 디올 미니드레스.

미친 여자 아니죠~ 디올 쇼장 앞 꽃밭에 드러누워 포즈를 취한 한느 가비.

디올의 얼굴! 배드걸 리한나가 쇼장 입구에서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네요.

스웨이드 소재 스커트와 프린지 장식 부츠로 완성한 웨스턴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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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 정환욱
- 포토그래퍼
- 구영준(Koo Young J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