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와 오렌지 컬러 조합이 핵심입니다.
무려 53년만의 우승이랍니다. 뉴욕 닉스가 단 1승을 남기고 미국프로농구 NBA 우승컵에 다가갔어요. 월드컵 개막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농구 열풍이 불고 있는 뉴욕시에 이를 자축하는 셀럽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닉스의 찐찐찐 팬으로 알려진 티모시 샬라메 커플은 당연히 빠지지 않았죠.

티모시 샬라메의 뉴욕 닉스를 향한 사랑은 막을 수 없습니다. 결승을 향한 게임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응원한 티모시. 그의 패션 또한 크롬하츠가 제작한 블루와 오렌지 룩으로 경기장에 나타났죠.

블루와 오렌지 컬러의 크롬하츠를 상징하는 십자가 와펜이 장식된 데님 재킷와 팬츠 룩으로 경건하게 등장한 티모시 샬라메. 그는 화이트 티셔츠에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벨트로 룩에 포인트를 주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그와 완벽한 커플 룩을 맞춰 입은 카일리 제너의 모습 또한 눈에 띄었죠. 화이트 탱크 톱에 와펜 장식의 롤업 데님 팬츠를 입고 골드 샌들 힐을 신은 글래머러스한 모습으로 농구장 커플 패션을 선보였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또한 친구들과 함께 경기장 그리고 승리를 축하는 파티자리에도 시밀러 룩을 선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습니다. 뉴욕 닉스의 공식 서포트 티셔츠를 입고 과감하게 찢어진 블랙 데님 팬츠를 입은 팝의 여신은 허리에 체인을 달고 체인 디테일의 샌들로 록 무드를 더하기도 했죠.

넘치는 병약미로 또 다른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솜버 또한 뉴욕 닉스의 굿즈로 서포트 룩을 완성했어요. 컨트리 록 무드의 레트로한 감성이 아이코닉한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 플레어 데님 팬츠에 상의에는 롱 슬리브의 오렌지 톱을 레이어링하는 센스도 선보였답니다.

경기장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축하 파티에는 참석한 이들도 있습니다.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 커플이죠. 이들은 직관적인 블루와 오렌지 룩이 아닌 은근한 방식으로 닉스를 지지했어요. 리한나가 다크한 블루 데님 재킷과 카프리 팬츠 룩에 레드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고 에이셉 라키는 오렌지 컬러의 실크 셔츠로 럭셔리하고 글래머러스한 옷차림을 완성했어요. 따로 또 같이, 은근한 블루와 오렌지 컬러 조합을 맞췄네요.
- 사진
- BACKGRID, Insta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