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블라우스 고를 땐 제니를 참고하세요

박채린

블랙핑크 투어 속 제니의 블라우스 룩 모음

올가을 블라우스, 어떤 걸 입을지 막막하다면? 제니의 투어 패션에 답이 있습니다. 화려한 무대부터 오프 듀티 룩까지. 나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담게 되는 제니의 매혹적인 블라우스 스타일링, 지금부터 감상해 보시죠.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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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성숙한 분위기로 스타일 변신을 꿈꾼다면 시스루 블라우스가 제격입니다. 파리 공연에서 제니가 착용한 디두(Didu)의 커스텀 메이드 블라우스는 짙은 레드 컬러에 은은한 비침이 더해져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는데요. 겹겹이 더해진 러플과 주름 장식이 입체감을 더했어요.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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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공연에서는 우아한 빅토리아 풍 블라우스를 선택했습니다. 로맨틱하면서도 반항적인 매력을 녹여낸 브랜드 아니예 레코즈(Aniye Records)의 제품이었는데요. 여성스러운 아이보리 컬러의 시폰 소재에 잔잔한 꽃무늬가 수놓아진 디자인으로,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과 함께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죠.

@jennierubyjane

블랙 새틴 블라우스는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네요. 제니는 여기에 짧은 하의와 미디 길이의 부츠로 자칫 드레시해 보일 수 있는 광택감을 쿨하게 눌러줬습니다.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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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자유 시간을 만끽한 제니의 오프 듀티 룩. 네크라인과 소매에 레이스 트리밍이 더해진 파스텔 톤 블라우스였는데요. 사선으로 배치된 스트라이프 패턴이 슬림한 실루엣을 만들죠.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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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여기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게 스타일링 했습니다. 블라우스와 데님의 조합만큼 손쉽게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조합도 드물죠. 데일리 룩부터 여행, 데이트 룩까지도 부담 없이 어울릴 만큼 실용적이기도 하고요.

사진
Instagram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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