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구&오브제 디자이너 김민재.
그는 건축적 사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며, 조각과 가구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선보인다. 불완전함 속의 완전함. 건축적인 시선, 묘한 긴장감을 주는 그의 작업은 생 로랑(Saint Laurent)의 제품과 우아하게 공명한다.

서울 의자, 물푸레나무에 옻칠, 2025.
서울 램프, 잣나무와 소나무에 옻칠, 2025.

목각 의자, 미송, 2025.

오징어 탈, 나무, 2023.

둘을 위한 술상, 나무에 아크릴, 래커, 2023.

흔들의자, 나무에 스테인 래커, 2024.

서울 의자, 물푸레나무에 옻칠, 2025.
- 포토그래퍼
- 장정우
- 장소
- 김민재 개인전 <서울> @LAYER 7
- 호스트
- MEESEEK, CAVA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