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서울시리즈 직관한 셀럽들 모음.zip

노경언

핫플레이스 소문 듣고 왔습니다만?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LB 월드 투어 서울시리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다저스의 개막전으로 우리나라 야구팬들이 모두 고척돔으로 모였습니다. 셀럽들 역시 예외는 아니었죠. 덕분에 이날만큼은 고척돔이 서울에서 가장 뜨거운 핫플레이스이기도 했습니다.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갖춰 입거나 볼캡, 응원팔찌 등으로 게임 직관에 진심을 보인 그들! 누가누가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가장 많이 받았을까요?

먼저 경기에 앞서 에스파가 오프닝 퍼포머로 나섰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Next Level’과 ‘Drama’를 선보이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해 해냈죠.

관객석에서 지드래곤이 포착됐습니다. 그의 옆에는 박찬호도 함께였죠. 투머치토커에게 본업썰이라도 듣고 있는 걸까요? 시종일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손예진과 현빈 부부, 그리고 도깨비 커플 이동욱과 공유가 앞뒤로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합니다. 플레이가 진행되는 내내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죠.

‘원래 고척돔이 이렇게 밝았나?’ 싶던 찰나에 차은우를 발견했습니다. 맥주 한 잔을 손에 든 그는 브이 셀피로 MLB 서울 시리즈 직관 인증샷을 남겼네요.

지성, 이보영 부부도 인증샷 남기기에 동참했습니다. 후디스웻과 볼캡으로 시밀러룩을 연출한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송중기, 케이티 부부 역시 화제입니다. 샌디에고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경기를 보러 온 두 사람. 부부가 같은 팀을 응원한다니 매우 다행입니다.

전종서 시구 패션으로 시작해 경기 직관 셀럽 이슈로 마무리한 이번 MLB 서울시리즈! 경기 관람 외에도 즐거운 이벤트로 가득한 게임이었습니다.

사진
instagram, coupang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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