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 이번엔 프랑스 파리 데이트?

노경언

1년여만에 다시 포착된 데이트 장면

제니와 뷔가 파리 데이트를 했다는 목격담이 들려온다. 이제 그들은 열애설을 인정하게 될까?

최근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남녀가 손을 잡고 파리의 센느 강변을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의 영상이 확산됐다. 둘 다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이지만 해당 영상을 촬영한 누리꾼은 제니와 뷔가 확실하다고 주장하는 바다.

우연의 일치일까? 현재 뷔와 제니는 모두 프랑스에 있다. 뷔는 지난 15일 프랑스 현지에서 진행되는 화보 촬영 등 스케줄을 위해 출국했고, 제니는 첫 연기 도전작인 HBO ‘디 아이돌’이 칸영화제에 초청돼 이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에 머무르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해 5월 처음 알려졌다. 당시에도 제주도에서 함께 드라이브하는 모습이 누군가의 카메라에 포착되며 연인 사이임이 공개됐다.

빅히트 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그때도, 지금도 두 사람의 열애설에 입장을 밝히지 않고 묵묵부답 중. 하지만 제주 데이트 목격담 이후 약 1년여만에 다시 한번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프리랜스 에디터
노경언
사진
gettyimageskorea,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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