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대만, 한국에서 탄생한 위스키 4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뉴월드 위스키 4

2022-11-07T12:26:26+00:002022.11.06|FEATURE, 리빙|

위스키의 전통적 생산지에서 벗어나 인도, 대만, 한국에서 탄생한 ‘뉴월드 위스키’를 찾아서.

1. Amrut 퓨전 싱글몰트 위스키 인도 북부 지방 펀자브주 라자스탄에서 재배한 보리를 사용해 증류했다. 짙은 오크 향, 초콜릿 퍼지와 바닐라와 같은 달콤한 맛이 기분 좋게 맴돈다.

2. Starward 포티스 싱글몰트 위스키 2004년 호주 멜버른에서 시작한 ‘스타워드’ 증류소에서 만들었다. 호주산 보리를 사용하며, 스타워드 위스키 특유의 벨벳 같은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진다. 진한 바닐라, 계피 향이 특징이다 

3. Three Societies 기원 독수리 에디션 한국 최초의 싱글몰트 증류소 ‘쓰리소사이어티스’의 신제품으로 뉴오크,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했다. 포도, 복숭아 등 여름 과실에서 풍길 법한 은은한 달콤함이 매력적이다. 

4. Stauning 스모크 싱글몰트 위스키 2005년 설립된 덴마크 최초의 증류소 ‘스터닝’에서 생산했다. 증류소 자체적으로 플로어 몰팅을 진행하며 덴마크 현지의 곡물, 피트, 헤더를 사용한다. 스모키한 풍미, 견과류와 바닐라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