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여름보다 더 뜨거운 한철을 보냈다. 올림픽에서의 메달 획득 여부와 그 색깔에 상관없이, 만나고 싶고 만나야 할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었다.
Ver.1 – 이대훈, 김연경, 박상영 편
Ver.2 – 최민규, 안바울, 전웅태, 오혜리 편
- 에디터
- 권은경, 디지털 에디터: 배그림
- 포토그래퍼
- KIM JI YANG
- 캐스팅 & 스타일리스트
- 최진우(T.V.C)
- 메이크업
- 현윤수(이대훈), 성지안(김연경), 이소연(박상영), 이소연(최민규), 현윤수(안바울, 오혜리, 전웅태)
- 헤어
- 성지안(이대훈, 김연경), 이소연(박상영), 이소연(최민규), 성지안(안바울, 오혜리), 수빈(전웅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