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과 타깃의 협업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빅토리아 베컴이 미국의 유통업체 타깃과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모든 여성과 소녀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이번 컬렉션은 플러스 사이즈 제품과 아동복이 포함되어있어 엄마와 딸이 함께 임을 수 있다. 6달러에서 최대 70달러의 가격대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중 여아를 위한 아동복 라인 핑크와 화이트의 배색 스트라이프 원피스, 토끼를 연상시키는 니트 투피스 등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은 4월 6일 빅토리아 베컴 닷컴과 타깃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