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캐주얼 웨어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디젤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125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국내 최고의 셀렙들이 총출동해 축하 인사를 전했고, 매장 외벽에 설치한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선보인 국카스텐의 공연은 가로수길을 금요일 밤의 열기로 달아오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