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나홍진 감독과 함께한 프로젝트 ‘Spirit of Travel’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그 마침표로 비하인드 더 씬 영상을 공개했다.
루이 비통과 나홍진 감독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3부작 프로젝트, ‘Spirit of Travel’이 마침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일상과 변화,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여정을 담아내며 시네마틱 필름의 정수를 보여준 이 특별한 여정의 마지막은 하우스의 비전을 고스란히 담아낸 비하인드 더 씬 영상이다.
이번 영상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루이 비통의 하우스 앰배서더인 전지현, 공유, 신민아, 정호연이 직접 전하는 진솔한 인터뷰다. 이들은 카메라 뒤에 머물며 생각한 여행의 정의와 내밀한 의미를 가감 없이 풀어내며 감동을 더한다.
‘Everyday is a Journey’, ‘Change is a Journey’, 그리고 ‘Destiny is a Journey’까지. 각 앰배서더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준 메시지는 프로젝트 전반에 담긴 비전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거장 나홍진 감독의 시선 속에 담긴 톱 앰배서더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아래 영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