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to be Loud! 음악 안에서, 마침내 열리는 자유. 볼륨을 높이고 리듬에 몸을 맡길 시간이 왔습니다. 좀 다른 그들, CORTIS와 함께하는 <더블유> Vol.6. 그리고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스윙이 넘실대는 뮤직 이슈. 지금 가장 에너제틱하고 청량한 주파수에 귀 기울여보세요!
건호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한 코르티스. 이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훤칠한 막내, 2009년생 건호.
“가사 쓰는 게 재미있었어요. 쓰는 속도가 붙었다고 느끼니 더 흥미가 생겼고, 제가 쓴 가사로 노래가 더 나아지는 게 보이니까 기분도 좋았습니다.”



마틴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한 코르티스. 곧고 길게 뻗은 그 키만큼 팀의 단단한 중심축이 되어주는 리더, 2008년생 마틴.
“이번 앨범에는 약간 펑크(Punk)한 면이 있어요. 장르적 구성보다도, 드럼의 거친 질감이나 솔직한 가사에서 나오는 저희만의 펑크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성현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한 코르티스. 나른한 멋이라는 스웨그가 돋보이는 2009년생 성현.
“여전히 데뷔한 지 1년이 채 안 되는 신인이지만, 지난 8개월의 경험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어요.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조금 알게 된 것 같아요.”



제임스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한 코르티스. 선과 각으로 기억되는 얼굴, 윤곽 선명한 사람답게 무대에 있어서도 모호한 지점이란 없는 2005년생 제임스.
“타이틀곡 ‘REDRED’ 안무를 짤 때 처음에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1990년대 테크토닉, 셔플 댄스, 에어로빅 등을 탐구하며 영감을 받았습니다. 연습실에서 노래를 무한반복해 들으면서 많이 고민했어요.”



주훈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한 코르티스. ‘자연스러운’, ‘꾸밈없는’, ‘소신 있는’, ‘사랑하는’, ‘줏대 있는’… 태도와 행동을 지향하는 2008년생 주훈.
“길을 걷다가 사람들이 알아봐주시는 게 아직 익숙하진 않아요. 하지만 뭔가 그런 사소한 변화를 통해서 저희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끼기도 해요.”



- 패션 에디터
- 김민지(건호), 이예지(마틴), 김신(성현, 주훈), 김현지(제임스)
- 피처 에디터
- 권은경
- 포토그래퍼
- 고원태(건호), 최나랑(마틴), 박배(성현), 김희준(제임스), LESS(주훈)
- 스타일리스트
- 박민희(건호), 박안나(마틴), 김선영(성현), 김지수(성현), 장희준(제임스), 이종현(주훈)
- 헤어
- 이선영(건호), 박세민(마틴), 이현우(성현, 주훈), 김귀애(제임스)
- 메이크업
- 이솔(건호), 장해인(마틴), 정수연(성현, 주훈), 오성석(제임스)
- 네일
- 김나현(건호, 성현), 김서울(제임스, 주훈)
- 세트
- 전민규(건호), 전민규(마틴), 다락(성현, 주훈), 이예슬(제임스)
- 작품
- ©Aokizy. Courtesy of the Artist and Arario Gallery.(주훈)
- 어시스턴트
- 나혜선, 박예니, 김수림, 허현진, 황수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