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전하는 따뜻한 한 마디

손이 지난 자리에 남은 따뜻함, 수어. 오늘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진영

✔️본 콘텐츠는 수어통역센터의 도움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수어통역센터란? 병원, 법원, 관공서, 면접 등 각종 장소와 상황에서 청각•언어 장애인의 의사 소통을 돕는 공식 기관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언어 해결사의 역할을 합니다. 전국 각지에 운영되고 있으며, 수어를 배우고 싶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부담없이 들러보세요.

비디오그래퍼
김정태
모델
배가람
자문
이이주
어시스턴트
허현진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