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로즈 뎁, 아이리스 로 그리고 두아 리파까지
쨍한 햇빛 아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지금! 스타일 좋은 셀럽들은 어떻게 봄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아이리스 로, 릴리 로즈 뎁 그리고 두아 리파의 리얼룩에서 계절의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LA 거리에서 핸드폰을 하며 걷고 있는 아이리스 로. 산뜻한 블루와 화이트 컬러 매치로 햇빛 아래서 더 반짝이는 룩을 완성했는데요. 타일을 연상시키는 패턴이 더해진 톱에 레이스가 덧대어진 스커트, 그리고 어깨에 두른 하늘색 가디건까지 청량함 그 자체입니다. 여기에 편안한 플랫 슈즈와 수납력 좋은 샤넬 백까지 실용성까지 갖춘 룩이었죠.


유포리아 시즌 3 시사회 애프터 파티에 연인인 070 셰이크와 참석한 릴리 로즈 뎁. 가슴 부분에 셔링이 더해진 란제리풍 미니 드레스를 파티룩으로 소화한 센스가 돋보이는데요. 귀여운 파자마 같기도 한 이 원피스는 비비안 웨스트 우드의 2000년 빈티지 제품입니다. 릴리는 여기에 레트로풍의 샤넬 깜봉 백을 더해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뉴욕에서 포착된 두아 리파의 일상룩. 봄인만큼 과감한 프린트 매치가 돋보이는데요. 포멀한 핀 스트라이프 재킷에 밑단 커팅이 과감한 아티코(Attico)의 레오파드 스커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화사한 한 방을 더하듯 루이비통의 노란색 모노그램 백으로 포인트를 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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