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렙들에게 배우는 헤어 액세서리 활용법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헤어 액세서리 뭐 살까?

2022-03-31T17:30:28+00:002022.03.18|FASHION, 쇼핑|

셀렙들에게 배우는 헤어 액세서리 활용법.

대충 빗은 듯 헝클어진 헤어가 쿨해 보이는 시대는 끝났다. 90년대 유행했던 아이템들이 다시 돌아오면서 일명 #곱창밴드라 불리는 헤어 스크런치, 헤어밴드, 빅 리본, 집게핀까지, 볼드한 액세서리로 한껏 꾸미는 스타일이 스트릿을 점령했다! 샤넬, 셀린이 너무 과한 것 아니냐고? 셀럽들의 인스타 컷을 참고하며 용기를 불어넣어보자.

차정원 (@ch_amii)

미니멀한 스타일을 즐기는 차정원이 선택한 것은, 의외로 빅 로고 헤어밴드. 오프라인은 물론 공홈에서도 품절 대란을 일으킨 셀린의 로고 헤어밴드를 착용하되, 액세서리와 상의 컬러를 통일해 단정하게 연출했다.

 

블랙핑크 지수(@sooyaaa__)

미니 스크런치, 집게핀, 리본 헤어밴드 등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지수. 특히 스트라이프 니트나 화이트 블라우스 등 베이직한 데일리 패션에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법이 궁금하다면 그녀의 피드를 참고할 것.

 

다샤킴(@dahyeshka)

헤어 액세서리를 착용하되 힙한 느낌을 잃고 싶지 않다면 다샤킴의 스타일링이 좋은 가이드가 될 듯. 사이즈가 큰 화이트 스크런치를 자주 착용하는데, 볼드한 주얼리와 크롭탑 등에 매치해 쿨한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블랙핑크 제니(@jennierubyjane)

리본과 청키한 네크리스를 믹스매치한 제니. 리본 특유의 여성스러운 느낌이 싫다면 제니처럼 블랙 컬러를 고르면 한결 소화하기 쉽다.

 

김나영(@nayoungkeem)

스트릿 스타일링의 귀재답게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를 소화하는 김나영. 헤어핀, 스크런치 등을 애용하는데 의상에 따라 때로는 시크하고 때로는 걸리쉬한 무드를 연출한다.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모범 답안이라 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