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더씨 [2021 S/S 키 악세서리]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언더더씨

2021-07-08T01:25:38+00:002021.07.08|FASHION, 쇼핑|

 깊은 해저에서 일어난 일. 

문어와 앙상블을 이룬 PVC 소재 슬라이드는 1백77만원, 로저 비비에 제품.

스콜피온 피시가 통과하는 컷아웃 체인 백은 1백98만원, 지방시 제품.

랍스터가 집게로 감싼 크리스털 장식 버킷백은 가격 미정, 지방시 제품.

소라게가 기어 나오는 퍼들 부츠는 81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제품.

크릴 새우가 장악한 로만 스터드 핸들백은 3백59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큰양놀래기가 뒤로 지나가는 재키 1961 호보백은 2백86만원, 구찌 제품.

해마가 꼬리를 말아 들고 있는 빨간 하트 자수 북 토트백은 4백35만원, 디올 제품.

소라게가 타고 올라간 올림피아 백은 2백65만원, 버버리 제품.

고래와 함께 포착된 스트랩 웨지힐은 가격 미정, 샤넬 제품.

로리카리아과가 파고드는 트위트 네트 백은 가격 미정, 샤넬 제품.

말미잘 위에 올라탄 고미니 쇼퍼백은 가격 미정, 토즈 제품.

거북이가 집으로 삼은 피카부 FF 버티고 백은 7백50만원, 펜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