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일장에서 만난 '뉴 백'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제주 오일장에 가면

2019-05-02T16:23:33+00:002019.05.04|FASHION, 트렌드|

한라봉도 있고, 완도 미역도 있고, 메주도 있고, 무도 있고, ‘뉴 백’도 있고…

타이다이 데님 소재의 레이디 디올 백은 디올 제품. 가격 미정.

원통 모양의 라탄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2백75만원.

문양을 수놓은 바게트백은 펜디 제품. 3백75만원.

줄무늬 패턴의 쇼퍼백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미래적인 패턴의 스플래시 트라페즈 백은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인투레치아노 장식의 연두색 카프스킨 파우치 백은 보테가 베네타 제품. 3백60만원대.

빈티지한 금장 로고 장식이 멋진 검정 스퀘어 백은 셀린 제품. 3백85만원.

무지개색 줄무늬 체인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1백99만원.

라탄 소재의 오버사이즈 숄더백은 로에베 제품. 가격 미정.

볼 모양의 숄더백은 르메르 제품. 가격 미정.

컬러 블록 퀼티드 클러치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별 모양이 패치워크된 케이츠 체인 백은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붉은색 라이닝을 더한 페일 블루 컬러 TB백은 버버리 제품. 3백25만원.

타이다이 프린트의 미니 숄더백은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