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쇼가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은 어디?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구찌 쇼가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은 어디?

2019-03-13T14:13:27+00:002019.03.13|FASHION, 뉴스|

패션 하우스들의 2020 크루즈 컬렉션 소식들.

2019 F/W 컬렉션이 끝나기 무섭게 패션계는 벌써 다음 컬렉션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찌는 오는 5월 28일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일 장소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박물관인 로마 카피톨리니 박물관을 선택했다. 카피톨리니 박물관은 고대 조각들을 비롯해 5~18세기의 수많은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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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W 컬렉션이 끝나기 무섭게 패션계는 벌써 다음 컬렉션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구찌가 오는 5월 28일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일 장소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박물관인 로마 카피톨리니 박물관을 선택했습니다. 카피톨리니 박물관은 고대 조각들을 비롯해 5~18세기의 수많은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곳이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고대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쇼 장소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미켈레의 손에서 펼쳐질 고풍스럽고 화려한 패션세계가 벌써부터 기대 되는군요. 한편, 디올은 4월 29일 마라케슈에서, 프라다와 루이비통은 각각 5월 2일, 5월 8일 뉴욕에서, 샤넬은 5월 3일 그랑팔레에서, 막스마라는 6월 2일 베를린에서 크루즈 여정을 펼칠 예정입니다. @wkorea #editor_ja - Gucci will show its Cruise 2020 Collection at the Capitoline Museums In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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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고대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쇼 장소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미켈레의 손에서 펼쳐질 고풍스럽고 화려한 패션세계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디올은 4월 29일 마라케슈에서, 프라다와 루이비통은 각각 5월 2일, 5월 8일 뉴욕에서, 샤넬은 5월 3일 그랑팔레에서, 막스마라는 6월 2일 베를린에서 크루즈 여정을 펼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