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대비! 셀럽들의 퍼코트 스타일링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포근한 이불같이

2019-02-12T17:26:14+00:002019.01.20|FASHION, 쇼핑, 트렌드|

위클리템

‘이불 밖은 위험해!’를 소리쳐 외치고 싶은 날씨다. 미세먼지의 공격이 좀 나아질만하니 이제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됐다. 다리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퍼 코트가 절실한 시점,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헤일리 비버

2월 28일 저스틴 비버와 결혼을 앞둔 헤일리 비버. 캘리포니아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나온 후, 예비 신랑인 저스틴과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머스타드 컬러의 긴 퍼코트에 코튼 시티즌(Cotton Citizen)의 데님 팬츠를 더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아미 송

프랭키 숍(Frankie Shop)의 페이크 퍼 코트를 선택한 아미 송. 블랙&화이트 컬러의 단순한 컬러 매치지만 롱 부츠, 디스트로이드 데님팬츠로 멋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Alexa Chung Leaves Scott's Restaurant Wearing A Fur Coat

 

알렉사 청

긴 퍼코트에 데님팬츠, 후드 티셔츠를 더해 캐주얼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은 언뜻보면 헤일리 비버와 비슷하지만 알렉사 청은 액세서리에 좀 더 힘을 줬다. 주얼 장식이 더해진 미우미우 힐과 쉬림프의 비즈 백으로 본인 특유의 귀여운 위트를 놓치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