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4개의 메달을 목에 건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와 지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메달을 목에 건 심석희 선수. 그리고 박우상 선수가 이끌고, 조민호, 김원중 선수가 함께하는 아이스 하키 팀. 나이키를 입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빙판 위에서 발휘하는 ‘미친 존재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