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힐피거 게스트 에디터, 올리비아 팔레르모 요하네스 휴블이 만나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이다.

 

요즘 가장 뜨거운 패션 커플? 단연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이 아닐까. 미국 상류층 사교계의 여왕으로 군림하며 하이 스트리트 패션을 주도해 온 올리비아와 훤칠한 훈남 모델 요하네스가 올해 30주년을 맞은 타미 힐피거를 위해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이들은 타미 힐피거 컬렉션과 테일러드 컬렉션의 게스트 에디터로 선정되어 아이템을 선정하고, 컨텐츠를 제안하며, 커플룩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채널로 활약할 예정. SNS를 통해 공개적인 애정 행각을 서슴치 않았던 이들의 케미는 광고 비주얼로도 그대로 묻어난다. 타미 힐피거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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