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S 봄 아우터 트렌드 6

이예지

봄봄봄 봄이 왔네요

2026 S/S 시즌 런웨이에서 발견한 독보적인 봄 아우터 6가지.

90’s 재킷

드라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발 90년대 미니멀리즘의 귀환. 슬림한 실루엣과 부드러운 어깨선이 특징인 90년대식 블레이저는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박시 블레이저

셀린느, 보테가 베네타 등에서 모던하게 재해석된 박시 블레이저는 쿨한 여성상을 연출하기 제격. 상의와 하의의 균형을 맞춰 테이퍼드 팬츠나 슬림한 레깅스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크롭트 블레이저

샤넬 마티유 블라지가 제안한 박시한 크롭트 스타일의 블레이저가 SNS를 장악했다. 디올 아카이브의 바 재킷을 재해석한 크롭트 블레이저를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매치한 해리스타일스의 룩 또한 참고할 만하다.

스포티 재킷

실용성이 뛰어난 윈드브레이커와 트랙 재킷은 지난 시즌에 이어 여전히 인기다. 과감한 색상의 윈드브레이커는 여성스러운 스커트나 원피스와 매치했을 때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트렌치코트

봄의 단골손님 트렌치코트. 캘빈 클라인의 허리선이 낮은 넉넉한 스타일, 보테가 베네타의 어깨선을 강조한 스타일, 끌로에의 유려한 실루엣 등 다양한 선택지가 계속해서 제공되고 있다.

아노락

스포츠웨어와 실용성을 결합한 또 다른 스타일의 아노락은 기능성 외에도 청바지든 새틴 드레스든 어떤 옷차림에도 편안하고 멋진 분위기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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